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여는 비용, 여는 날짜, 입금 날짜를 같은 자로 재 보세요.

고를 견적이 좁혀지면 이제 결제를 실제로 여는 단계의 줄들이 남습니다. 무료라는 말이 덮는 범위, 개통까지 걸리는 날을 세는 법, 입금일을 달력에 푸는 법을 차례로 모았습니다.

태블릿 화면과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여는 비용, 여는 날짜, 입금 날짜를 같은 자로 재 보세요.
BESTPAY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무료 개통이라는 견적끼리 무엇이 다를까요?

    무료라는 글자가 여러 견적에 똑같이 보인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2. 견적마다 다른 개통 날짜, 어디서부터 센 걸까요?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이 글로 날짜부터 맞춰 보세요.

  3. 같은 다음 날 입금인데 왜 들어오는 요일이 다를까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읽어 보세요.

무료라는 말은 같아도 덮는 범위는 견적마다 달라요

견적서 두세 장을 펼치면 거의 모두 무료 개통이라는 말을 크게 적어 둡니다. 그래서 이 줄은 비교할 것이 없다고 여기기 쉽지만, 표에 옮겨 보면 무료가 덮는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가입비만 받지 않는 견적, 개통비까지 받지 않는 견적, 단말기를 보내고 다는 비용까지 받지 않는 견적이 같은 글자로 적혀 있습니다.

이름이 아니라 여는 날 통장에서 나가는 돈으로 한 줄을 채워야 비교가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줄을 비워 둡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고, 설치비와 배송비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는 날 청구서가 없다는 것과 운영하는 동안 비용이 없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서, 결제마다 빠지는 수수료와 업종이나 심사 결과에 따라 붙을 수 있는 조건은 상담에서 먼저 짚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무료를 크게 내세운 다른 견적일수록 운영 비용 줄을 끝까지 읽어 보세요.

개통 날짜는 출발점과 세는 기준을 맞춰야 비교돼요

견적서에 적힌 개통 기간은 대개 숫자 하나뿐입니다. 그 숫자가 상담한 날부터인지, 서류를 다 낸 날부터인지, 영업일로 센 것인지 달력으로 센 것인지는 빠져 있습니다. 출발점이 다르면 같은 사흘이라도 손님 결제를 받는 날이 달라지고, 금요일에 서류를 냈다면 주말을 넘기느냐 마느냐가 갈립니다.

대조표의 개통 일정 칸에는 숫자와 함께 이 두 가지를 적어 두세요.

베스트페이는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연락하신 그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결제가 열리도록 일정을 잡습니다.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목표이지 약속은 아니며, 밀릴 기미가 보이면 미리 말씀드립니다. 무선 단말기는 기기를 받는 날을, 문자와 카카오톡 결제 링크는 바로 쓰는 날을, 쇼핑몰 결제창은 연결과 시험 결제 날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개업일을 알려 주시면 거꾸로 일정표를 짜 드립니다.

입금일은 한 주 달력 위에 화살표로 그려 보세요

입금일은 날짜라서 숫자처럼 크고 작음을 따지기 어렵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칸을 그리고 요일마다 매출이 하나씩 났다고 가정한 뒤, 견적마다 그 매출이 어느 요일에 통장에 닿는지 화살표로 이어 보세요. 영업일 기준 견적에서는 주말 매출이 주초로 몰리고, 며칠 치를 모아 보내는 견적에서는 차이가 더 커집니다.

연휴가 낀 한 주를 한 번 더 그려 보면 그림이 분명해집니다.

저희 칸의 입금 요일은 비워 둔 채 사장님 선택을 기다립니다. 매출이 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가게에서 돈이 나가는 날에 맞는 쪽을 정하시면,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으시도록 계약서 정산 조항에 적습니다.

재료값을 날마다 치르는 가게라면 그날 받는 쪽이, 하루 매출을 다음 날 차분히 맞춰 보는 가게라면 이튿날 받는 쪽이 편할 수 있습니다.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도입 순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료 개통이라고 하면 처음에 드는 돈이 하나도 없나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무료가 가입비만 덮는지, 설치비와 배송비까지 덮는지를 견적서에서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입과 개통은 무료라고 적어 놓고 단말기 배송비나 설치비, 첫 달 이용료를 다른 줄에 붙이는 견적이 있습니다. 대조표에서는 이름과 상관없이 결제를 열면서 한 번 나가는 돈을 모두 여는 비용 한 줄에 모아 적으시면 견적끼리 공정하게 비교됩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아 여는 단계에서 청구하는 돈이 없습니다. 다만 결제마다 빠지는 수수료와 업종에 따라 붙을 수 있는 조건은 운영 비용으로 따로 남으니,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베스트페이는 연락하면 며칠 만에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서류 봉투가 다 찼다면 그날 오후 첫 결제를 목표로, 늦어도 이튿날 아침에는 손님 카드를 받으시도록 달력을 짭니다.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서류 상태나 확인할 내용에 따라 그 안에서 달라질 수 있고, 밀릴 것 같으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날짜를 당기려면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 확인,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먼저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업종이나 결제 방식에 따라 더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첫 통화에서 한꺼번에 말씀드립니다. 단말기가 필요한 가게라면 기기를 받는 날까지, 쇼핑몰이라면 결제창을 연결하고 시험 결제를 하는 날까지 함께 잡아 드리니 개업일이 있다면 먼저 알려 주세요.

개업일까지 시간이 별로 없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개업일을 먼저 알려 주시고 서류 세 가지부터 모아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꾸로 서류 내는 날과 기기 받는 날을 짚어 드립니다.

보통은 서류를 미리 갖추고, 단말기는 개업 하루 이틀 전에 받아 시험 결제를 해 두고, 쇼핑몰이라면 연결과 시험 결제를 개업 전에 마치는 순서로 잡습니다. 날짜가 아주 촉박하다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로 먼저 열어 손님을 받고, 단말기를 뒤이어 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는 단계의 비용은 어느 방식이든 받지 않습니다. 다른 견적서도 개통 일정의 출발점과 세는 기준을 맞춰 대조표에 함께 적어 드리니, 개업일에 맞출 수 있는 쪽이 어디인지 한눈에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단말기와 결제 링크는 여는 날짜가 다른가요?

조금 다릅니다. 결제 링크는 기기를 기다리지 않아 결제가 열린 그날부터 쓸 수 있고, 단말기는 기기가 도착해 설치되는 날까지 봐야 합니다.

매장에서 손님 카드를 직접 받는 가게라면 기기를 받는 날을 개업일보다 하루 이틀 앞에 두고, 영수증 출력이나 취소 방법을 미리 익혀 두시길 권합니다. 예약금을 먼저 받거나 찾아가서 일하는 업종이라면 링크로 시작하고 나중에 무선 단말기를 더하셔도 됩니다. 쇼핑몰은 결제창을 연결하는 날과 시험 결제를 하는 날을 나눠 잡으면 안정적입니다. 다른 업체 견적을 비교하실 때도 결제 방식마다 여는 날짜와 요율이 같은지 따로 물어 표에 적어 두세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계약 뒤에 바꿀 수 있나요?

바꾸실 수 있습니다. 써 보니 어긋난다 싶으시면 요즘 지출이 몰리는 요일부터 다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출 규모가 커지거나 거래처에 물건값을 치르는 요일이 바뀌거나 직원 급여일이 달라지면 처음 고른 입금일이 덜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한 주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달력에 놓고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어느 쪽이 나을지 따져 봅니다. 바꾸기로 하면 그 내용도 문서로 정리해 말로만 바뀌는 일이 없게 합니다. 다른 곳 견적이라면 서명한 뒤에도 입금 요일을 옮길 길이 열려 있는지, 옮기면 요율이 따라 움직이는지 미리 물어 표 한구석에 적어 두세요. 바꾸는 상담도 처음 상담과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견적서에 입금 주기가 주 단위로 적혀 있으면 어떤가요?

며칠 치를 모아 정해진 요일에 보내는 방식이라 월요일 매출이 다음 주에야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달력에 그려 보시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날마다 그날 몫이 들어오는 견적과 비교하면, 같은 매출이라도 통장에 닿는 날이 며칠씩 벌어집니다. 그사이 재료비나 급여를 다른 데서 마련해야 한다면 그 날수만큼 가게 돈이 묶여 있는 셈입니다. 대조표의 입금일 줄에는 묶이는 방식과 날짜를 세는 기준을 함께 적어 두시고, 요율이 조금 낮더라도 이 줄 때문에 실수령이 달라지지 않는지 한 해 그림에 넣어 보세요. 베스트페이는 그날 받는 쪽과 이튿날 받는 쪽 가운데 고르시게 하고, 고르신 쪽을 계약서 정산 조항에 적습니다.

여는 비용과 날짜, 입금일까지 한꺼번에 비교받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제안서 사진에 개업 예정일 한 줄만 곁들여 주시면 비용, 날짜, 입금 요일 세 줄을 한 잣대로 다듬은 표를 돌려드립니다.

여는 비용은 이름과 상관없이 한 줄에 모으고, 개통 날짜는 출발점과 세는 기준을 맞추고, 입금일은 평소 한 주와 연휴가 낀 한 주를 달력으로 풀어 견적마다 나란히 놓습니다. 견적서에 비어 있는 줄은 빈칸 그대로 표시하고 물어볼 문장을 달아 드립니다. 맨 오른쪽 베스트페이 칸에는 여는 비용 0원,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쪽을 적습니다. 요율 칸은 가게 사정을 들은 다음에 채우고, 신청하시면 심사를 한 번 거칩니다. 다른 견적이 더 도착하면 칸을 늘려 다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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