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빠진 항목빠진 항목, 빈칸이 깔끔해 보였죠? 연락 주시면 비어 있는 줄을 질문으로 채워 드립니다.

빈칸이 많은 견적서는 첫눈에 가장 단정해 보입니다. 하지만 적히지 않은 줄은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묻지 않은 것일 때가 많아, 그 칸들을 하나씩 찾아 채워야 견적끼리 공정하게 비교됩니다.

업무 공간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남성 —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빠진 항목빠진 항목, 빈칸이 깔끔해 보였죠? 연락 주시면 비어 있는 줄을 질문으로 채워 드립니다.
BESTPAY견적서 빈칸 찾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요율 옆에 잘 안 적혀요

    해마다 한 번 빠지는 돈과 가입 조건으로 붙는 보험은 약관 뒤쪽이나 계약서 초안에서야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정산 주기와 A/S 범위도 빈칸이 되기 쉬워요

    입금을 영업일로 세는지, 고장이 나면 어디로 알리고 언제 고쳐 주는지는 묻지 않으면 적혀 있지 않은 채로 남습니다.

  3. 베스트페이 견적은 여섯 줄을 비워 두지 않아요

    해당되는 줄은 금액과 시기를, 해당되지 않는 줄은 해당 없음이라고 적고, 여는 비용 줄은 0원으로 채워 드립니다.

견적서에 없는 줄이 가장 비싼 줄일 수 있어요

여러 곳에서 받은 견적서를 같은 표에 옮겨 보면, 어떤 견적에는 아예 내용이 없는 줄이 생깁니다. 요율과 입금일은 대부분 적혀 있지만 해마다 빠지는 관리비, 가입하면서 드는 보험, A/S를 언제까지 받는지 같은 줄은 비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빈칸이 많을수록 견적서는 짧고 단정해지니 첫눈에는 오히려 가장 좋은 조건처럼 읽힙니다. 하지만 비어 있다는 것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 자리에 무엇이 들어갈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빈칸의 개수부터 세어 보는 것으로 대조를 시작합니다.

빈칸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견적서를 짧게 만들려고 주요 칸만 적었을 수도 있고, 업종이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칸이라 일부러 비워 두었을 수도 있으며, 상담하는 쪽에서도 미처 챙기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사장님 입장에서는 그 칸이 채워지기 전까지는 견적의 무게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빈칸이 남은 견적과 다 채워진 견적을 그대로 놓고 비교하면, 빈칸 쪽이 실제보다 가벼워 보이게 됩니다. 같은 표 안에서도 빈칸 쪽 견적은 따로 표시해 두어야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조표에서는 빈칸을 지우지 않고 빈칸 그대로 표시해 둡니다. 그리고 그 옆에 무엇을 물어보면 채워지는지 질문을 달아 둡니다. 이렇게 해 두면 그 업체에 다시 연락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고, 답을 받으면 표가 한 칸씩 완성됩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를 보내 주시면 저희가 빈칸을 찾아 표시하고 질문까지 적어 드립니다. 이 작업만으로도 견적들의 순위가 바뀌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해마다 빠지는 연관리비는 시기까지 물어보세요

연관리비는 해마다 한 번, 혹은 매달 조금씩 나뉘어 빠지는 관리 성격의 돈입니다.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빠지는 요율과 달리 매출과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이 나가기 때문에, 손님이 적은 달에도 부담이 줄지 않습니다. 견적서 첫 장에는 적혀 있지 않고 약관 뒤쪽이나 계약서 초안의 비용 조항에서야 나오는 경우가 많아 놓치기 쉽습니다.

매출이 크지 않은 가게라면 이 한 줄이 요율 차이보다 한 해 합계를 더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

이 줄을 확인할 때는 금액만 묻고 끝내지 마세요. 언제 빠지는지가 함께 있어야 가게 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습니다. 계약하는 달에 바로 빠지는지, 첫해는 없고 이듬해부터 붙는지, 매달 나누어 빠지는지에 따라 같은 금액이라도 체감이 다릅니다.

해지할 때 남은 기간만큼 돌려받는지, 오히려 따로 무엇을 내야 하는지도 같이 물어 두시면 좋습니다. 금액과 시기, 해지할 때의 처리까지 적혀야 이 칸이 완성됩니다. 답을 문자로 받아 두면 나중에 말이 달라졌을 때도 꺼내 보일 근거가 됩니다.

저희가 드리는 대조표에서 관리비 칸이 공란으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해당되는 금액이 있다면 얼마가 언제 나가는지 계약 전에 문서로 알려 드리고, 해당되지 않는다면 해당 없음이라고 분명히 적습니다. 무료라고 뭉뚱그려 말씀드리지 않는 것은, 이 줄이 가게마다 업종과 결제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칸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견적서에서 이 줄이 비어 있었다면 그 업체에 그대로 읽어 주시면 되는 질문 문장을 상담에서 적어 드리겠습니다.

보증보험은 누가 들고 누가 내는지 확인해 두세요

가맹점으로 가입할 때 업종이나 매출 규모, 심사 결과에 따라 보증보험을 들도록 하는 곳이 있습니다. 결제 대금과 관련해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하는 성격이라, 견적 단계에서는 이야기하지 않다가 심사가 끝난 뒤에 안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견적서만 보고 고른 조건에 나중에 비용이 하나 더 붙는 셈이 됩니다. 처음부터 이 줄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 두면 계약 직전에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견적을 비교하는 단계에서 미리 묻는 편이 좋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직전에 처음 듣는 비용만큼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도 드뭅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이 가게가 보증보험을 들어야 하는지, 든다면 보험료는 누가 내는지, 얼마 동안 유지해야 하는지입니다. 보험료를 사장님이 부담하는 곳도 있고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곳도 있으니 견적서마다 같은 질문을 던져 대조표에 채워 두세요.

심사 결과를 봐야 알 수 있다는 답을 들었다면 그 답도 칸에 그대로 적어 두시면 됩니다. 모른다는 답도 하나의 정보라서 다른 견적과 비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보증보험이 필요한지를 심사 결과와 함께 미리 말씀드립니다. 필요하다면 그 내용을 계약 전에 알려 드려 사장님이 다른 견적과 나란히 놓고 판단하실 수 있게 하고, 필요하지 않다면 해당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이 칸을 무료로 표현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가게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줄이라서, 확정된 내용만 계약서에 옮겨 적습니다. 다른 업체에서 이 이야기가 없었다면 질문 문장을 함께 챙겨 드립니다. 심사가 끝나 결과가 나오면 그 내용을 표에 고쳐 적어 다시 보내 드립니다.

정산 주기를 세는 방법이 견적마다 달라요

입금일은 대부분의 견적서에 적혀 있지만, 그 날짜를 어떻게 세는지는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날이라고 적혀 있어도 영업일로 세는 곳이라면 금요일 매출은 월요일에, 연휴가 끼면 그보다 더 늦게 들어옵니다. 달력 날짜로 세는 곳이라면 주말에도 들어옵니다.

표에서는 두 견적 모두 다음 날로 적혀 같아 보이지만, 주말 매출이 큰 가게에게는 전혀 다른 조건입니다. 이 차이는 묻지 않으면 견적서에서 거의 드러나지 않습니다. 같은 다음 날이라는 글자 뒤에 서로 다른 달력이 숨어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합니다.

또 하나 확인할 것은 입금이 한꺼번에 묶여서 오는지입니다. 날마다 그날 몫이 들어오는 곳도 있고, 며칠 치를 모아 정해진 요일에 보내는 곳도 있습니다. 카드사별로 나뉘어 따로 들어오는지, 한 번에 합쳐서 들어오는지에 따라 장부를 맞추는 수고도 달라집니다.

대조표의 입금일 줄에는 날짜 하나만 적지 말고, 세는 기준과 묶이는 방식까지 함께 적어 두시면 같은 다음 날이라도 서로 다른 조건이 구분됩니다.

베스트페이는 매출이 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신 쪽으로 입금일을 정하고, 계약서 정산 조항에 그대로 적습니다. 돈이 들어갈 곳은 대표자 이름으로 연 사업용 통장 하나입니다. 상담에서는 다른 견적들의 입금 주기를 달력에 풀어, 같은 월요일 매출이 각 견적에서 어느 날 통장에 닿는지를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날짜로 바꿔 놓으면 표기 차이에 가려져 있던 실제 차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A/S 줄은 접수 창구와 처리 요일을 나눠 물어보세요

견적을 비교할 때 A/S는 가장 뒤로 밀리는 줄입니다. 개통할 때는 기기가 새것이니 고장을 떠올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단말기가 멈추거나 결제 링크가 열리지 않는 일은 하필 손님이 몰리는 금요일 저녁이나 연휴 한가운데에 생기곤 합니다.

그때 어디에 알려야 하는지, 알리고 나면 언제 손을 봐 주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사장님은 계산대 앞에서 발만 구르게 됩니다. 견적서에 A/S라고 한 단어만 적혀 있다면 그 안을 풀어서 물어보셔야 합니다.

물어볼 것은 두 갈래로 나누면 깔끔합니다. 하나는 접수입니다. 고장을 알리는 전화를 어느 요일, 어느 시간까지 받는지. 다른 하나는 처리입니다. 접수한 뒤 실제로 기기를 바꾸거나 고치는 일은 언제 하는지, 기기를 보내야 한다면 오가는 비용은 누가 내는지.

많은 견적이 이 둘을 한 단어로 뭉쳐 적기 때문에 접수가 된다는 말을 처리까지 된다는 뜻으로 읽기 쉽습니다. 접수하는 날과 고치는 날을 따로 적어 두면 견적끼리 같은 줄에서 정직하게 비교됩니다.

저희 쪽 고장 신고 번호는 A/S 접수 전화 365일로 열려 있어, 토요일 밤에 멈춘 계산 기계도 명절 연휴에 꺼진 링크도 그 자리에서 알려 두실 수 있습니다. 다만 교체나 수리 같은 실제 손길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집니다.

접수에서 처리까지 사이에 손님 결제가 끊기지 않도록,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를 임시로 쓰시는 방법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대조표의 A/S 줄에도 이렇게 접수와 처리를 나눠 적고, 다른 견적서에서 이 줄이 한 단어로 뭉쳐 있었다면 그 업체에 확인할 질문을 달아 드립니다.

견적서 뒷장까지 찍어 상담 번호 문자방에 올려 두시면 그 줄부터 함께 채웁니다.

빈칸을 찾을 때는 이 네 줄을 먼저 보세요

  • 연관리비는 금액과 빠지는 시기, 해지할 때의 처리를 함께 묻습니다
  • 보증보험은 필요한지, 누가 내는지, 얼마나 유지하는지 묻습니다
  • 정산 주기는 날짜를 세는 기준과 입금이 묶이는 방식을 묻습니다
  • A/S는 접수 창구와 처리 요일, 그사이 결제 방법을 묻습니다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빠진 항목,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견적서에 비어 있는 줄은 없다고 봐도 되나요?

그렇게 보시면 위험합니다. 비어 있는 줄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줄로 표시해 두고 따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견적서를 짧게 만들려고 주요 칸만 적었거나, 업종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줄이라 비워 두었거나, 상담하는 쪽에서 미처 챙기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정산 주기를 세는 방법, 고장 접수와 처리 요일이 특히 자주 비는 줄입니다. 이 줄들이 채워지기 전에는 그 견적의 한 해 무게를 정확히 알 수 없으니, 대조표에서는 빈칸 그대로 남기고 그 옆에 물어볼 문장을 적어 두세요. 상담에서 받아 두신 견적서를 보면서 빈칸마다 질문을 달아 드리니, 그대로 그 업체에 읽어 주시고 답을 받아 채우시면 됩니다.

연관리비가 있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견적서 첫 장에 없다면 약관 뒤쪽이나 계약서 초안의 비용 조항을 먼저 찾아보세요.

해마다 빠지는 돈은 요율처럼 눈에 띄는 자리에 적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에서 찾을 수 없다면 그 업체에 해마다 따로 빠지는 돈이 있는지, 있다면 금액과 시기가 어떻게 되는지 직접 물어 문자로 다시 받아 두세요. 첫해에는 없고 이듬해부터 붙는 조건인지, 해지할 때 남은 기간만큼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물어 두시면 좋습니다. 베스트페이 견적에서는 이 줄을 해당되면 금액과 시기로, 해당되지 않으면 해당 없음으로 적어 계약 전에 문서로 알려 드립니다. 다른 견적의 초안을 보내 주시면 해당 조항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보증보험은 꼭 들어야 하나요?

가게마다 다릅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 심사 결과에 따라 필요할 수도 있고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견적 단계에서 이 줄이 비어 있었다면, 나중에 심사가 끝난 뒤 안내되어 비용이 하나 더 붙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각 업체에 이 가게가 보증보험 대상인지, 대상이라면 보험료는 누가 내는지, 얼마 동안 유지해야 하는지를 같은 질문으로 물어 대조표에 채워 두세요. 심사를 봐야 안다는 답도 그대로 적어 두면 다른 견적과 비교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필요한지 여부를 심사 결과와 함께 미리 말씀드리고, 확정된 내용만 계약서에 옮깁니다. 이 줄을 무료라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견적서마다 정산일 표기가 다르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표기를 그대로 비교하지 말고 같은 매출이 각각 언제 통장에 닿는지 날짜로 풀어 보세요.

다음 날이라고 적혀 있어도 영업일로 세면 금요일 매출은 월요일에 들어오고, 달력 날짜로 세면 토요일에 들어옵니다. 며칠 치를 모아 정해진 요일에 보내는 곳이라면 차이는 더 커집니다. 달력에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출을 하나씩 놓고, 각 견적에서 그 매출이 어느 날 들어오는지 적어 보면 표기에 가려 있던 차이가 바로 드러납니다. 상담에서 이 작업을 대신해 드리니 견적서만 보내 주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을 계약서에 적고,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보내 드립니다.

A/S는 견적 비교에서 어떻게 봐야 하나요?

고장을 알리는 날과 실제로 고쳐 주는 날을 나눠 적고 비교하시는 것이 요령입니다. 한 단어로 뭉친 A/S는 같은 줄에 놓아도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단말기가 멈추는 일은 손님이 몰리는 날에 생기곤 해서, 그때 어디로 알리면 되는지와 알린 뒤 언제 손봐 주는지가 정해져 있어야 마음이 놓입니다. 견적서에 A/S라고만 적혀 있다면 접수 전화를 받는 요일과 시간, 처리하는 요일, 기기를 보낼 때 드는 비용을 누가 내는지, 그사이 결제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를 물어 대조표에 채워 두세요. 베스트페이는 A/S 접수 전화를 365일 받고, 주말 · 휴일에 받은 건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처리합니다. 처리 전까지는 결제 링크로 손님 결제를 이어 가시는 방법도 안내해 드립니다.

빈칸을 물어봤는데 업체가 답을 미루면 어떻게 하나요?

그 자체를 대조표에 답을 받지 못한 줄로 적어 두시는 것이 방법입니다.

나중에 알려 주겠다거나 계약서를 보면 나온다는 답을 들었다면, 계약서 초안을 받아 해당 조항을 찾아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초안 파일을 넘겨 주시면 그 빈칸과 맞닿은 조문을 같이 짚어 보겠습니다. 끝내 채워지지 않는 줄이 남는다면 그것도 판단 재료입니다. 답이 분명한 견적과 흐린 견적은 같은 무게로 고르기 어렵고, 계약 뒤에도 물어볼 일이 많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서명은 표의 모든 줄이 채워졌을 때 하셔도 늦지 않으니, 답을 기다리는 동안 결정을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답이 올 때까지 표의 그 칸은 노란색으로 칠해 두셔도 좋습니다.

베스트페이 견적에도 빈칸이 있나요?

없도록 드립니다. 여섯 줄을 모두 채운 상태로 대조표 맨 오른쪽 칸에 적어 드립니다.

여는 날 비용 줄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으니 0원으로 적고, 입금일 줄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을 적습니다. 고장 칸에는 A/S 접수 전화 365일, 주말 · 휴일에 받은 건은 평일에 처리한다고 써 넣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처럼 가게마다 달라질 수 있는 줄은 해당되면 금액과 시기를, 해당되지 않으면 해당 없음이라고 적어 빈칸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요율 줄은 업종과 결제 방식을 본 뒤 정하며 심사는 거칩니다. 이렇게 채운 칸은 계약서로 옮겨 서명 전에 표와 한 줄씩 맞춰 봅니다. 빈칸 없는 표 한 장이 사장님 판단을 가장 빠르게 도와 드린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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