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를 나란히 놓으면 개통까지 걸리는 기간이 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어떤 곳은 빠르게 열어 준다고만 적고, 어떤 곳은 며칠이라고 숫자를 적으며, 또 어떤 곳은 아예 언급이 없습니다. 숫자가 적혀 있더라도 그 날짜를 어디서부터 셌는지는 대개 빠져 있습니다.
상담한 날부터인지, 서류를 모두 낸 날부터인지, 심사가 끝난 날부터인지에 따라 실제로 손님 결제를 받는 날은 꽤 달라집니다. 같은 사흘이라도 출발점이 다르면 전혀 다른 일정이 되니, 숫자보다 출발점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또 하나 살펴볼 것은 영업일 기준인지 달력 기준인지입니다. 금요일에 서류를 냈는데 영업일로 센다면 주말이 지나야 일이 다시 움직입니다. 문 여는 날이 월요일인 가게라면 이 차이 하나로 개업 첫날 결제를 받을 수 있느냐가 갈립니다.
대조표의 개통 일정 칸에는 숫자만 옮기지 말고 출발점과 세는 기준을 함께 적어 두세요. 그래야 견적끼리 같은 저울에 올라가고, 문 여는 날에 맞출 수 있는 견적이 어느 쪽인지 분명해집니다.
출발점과 기준이 적혀 있지 않다면 그 업체에 같은 문장으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서류를 다 내면 며칠 만에 손님 결제를 받을 수 있는지, 그 며칠에 주말이 들어가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상담에서 이 질문을 적어 드리니 그대로 읽어 주시고, 답을 받으면 대조표에 채워 넣으세요.
답을 받고 나면 빠르다고 적힌 견적이 실제로는 그리 빠르지 않거나, 숫자가 컸던 견적이 출발점 때문에 오히려 빨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잡아요
베스트페이 칸의 개통 일정 줄에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이라고 적습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다면 연락하신 그날 진행해 손님 결제를 받으실 수 있게 하고, 그날 안에 마치지 못하면 다음 날에는 열리도록 일정을 잡습니다. 이 날짜는 약속이 아니라 목표라는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서류 상태나 확인할 내용에 따라 그 안에서 달라질 수 있고, 밀릴 기미가 보이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그래야 사장님이 손님 맞을 준비를 흐트러뜨리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목표와 약속을 구분해 말씀드리는 것도 대조표를 정직하게 만드는 일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날짜를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서류를 미리 갖춰 두는 것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 확인, 정산 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정도가 기본이고, 업종이나 결제 방식에 따라 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상담에서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어느 서류가 모자란지 하나씩 묻고 답하다 보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기 쉬워서, 필요한 것을 처음 통화에서 한꺼번에 말씀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미리 사진으로 보내 두시면 확인도 그만큼 빨라집니다.
여는 날짜가 빠르다고 해서 다른 줄을 덜 봐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조표에서는 개통 일정 줄과 함께 요율과 입금일, 여는 비용, 해마다 나가는 돈, A/S 줄을 같은 높이에 놓고 보시길 권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여는 단계 비용을 받지 않으니 일정과 비용 두 줄이 함께 가볍지만, 나머지 줄의 무게는 가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날짜가 급한 가게라면 이 줄을 먼저 보시고, 급하지 않다면 다른 줄부터 차분히 보셔도 됩니다.
무선 단말기는 기기를 받는 날까지 함께 봐야 해요
매장에서 손님 카드를 직접 받는 가게라면 결제가 열리는 날은 기기가 도착해 설치되는 날과 겹칩니다. 서류와 심사가 끝나도 기기가 없으면 결제를 받을 수 없으니, 견적을 비교할 때는 기기를 언제 보내 주는지와 누가 설치를 돕는지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테이블에서 계산하는 식당이나 이동하며 결제하는 업종이라면 무선 단말기가 편하고, 계산대 한 곳에서만 받는 가게라면 그에 맞는 구성을 고르면 됩니다. 기기 대수에 따라 준비 시간도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 기기 배송과 설치 일정이 적혀 있지 않다면 그 업체에 따로 물어 대조표에 채워 두세요. 배송비와 설치비를 누가 내는지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여는 비용 줄과 겹쳐 볼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단말기를 보내 드리는 배송비와 설치비를 받지 않고, 개통 일정에 맞춰 기기를 준비합니다.
기기를 받으신 뒤에는 시험 결제로 결제와 취소가 제대로 되는지 함께 확인하고 나서 손님을 맞으시도록 합니다. 첫 손님 앞에서 처음 눌러 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험 결제를 한 번 해 보는 것만으로도 개업 첫날의 긴장이 한결 줄어듭니다.
문 여는 날이 정해진 가게라면 기기를 받는 날을 그보다 하루 이틀 앞에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처음 다루는 기기는 영수증 출력이나 취소 방법을 익히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 직원이 함께 일한다면 같이 연습해 볼 시간도 필요합니다.
상담에서 개업 날짜를 알려 주시면 서류를 내는 날, 기기를 받는 날, 시험 결제를 하는 날을 거꾸로 짚어 일정표로 적어 드립니다. 그 일정표도 대조표 아래에 붙여 다른 견적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결제 링크는 기기 없이 가장 먼저 열 수 있어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은 기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심사가 끝나고 결제가 열리면 그날부터 손님에게 링크를 보내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문해서 일하는 업종, 예약을 받고 미리 결제를 받는 가게, 매장 공사가 끝나기 전에 먼저 주문을 받고 싶은 가게라면 링크로 먼저 시작하는 편이 날짜를 맞추기 쉽습니다.
나중에 매장이 열리면 무선 단말기를 더하시면 되니,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한 번에 갖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링크 결제가 단말기 결제와 같은 조건인지 확인해 두세요. 결제 방식에 따라 요율이 다르게 잡히거나, 링크만 쓸 때 따로 붙는 이용료가 있는 견적도 있습니다. 대조표에서는 결제 방식마다 칸을 나눠 적으면 이런 차이가 드러납니다.
링크를 보내는 방법도 미리 들어 두시면 좋습니다. 손님 휴대폰 번호로 문자를 보내는지, 카카오톡으로 보내는지, 상품명과 금액을 어떻게 넣는지에 따라 손님이 느끼는 편의가 달라집니다.
저희 쪽은 문자 결제로 첫발을 떼셔도 여는 날 청구서가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대금이 들어오는 날 역시 매출이 난 저녁이냐 이튿날이냐를 사장님이 정하시고, 링크로 들어온 돈도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갑니다. 첫 링크를 손님에게 보내실 때는 통화를 이어 둔 채 같이 눌러 보고, 받는 쪽 휴대폰 화면에 상품명과 금액이 어떻게 뜨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간판을 달기 전부터 주문을 받아 두는 가게도 적지 않으니, 날짜에 쫓기신다면 이 길부터 떠올려 보세요. 링크 하나로 버티는 기간이 길어져도 나중에 단말기를 붙이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쇼핑몰 결제창은 연결하는 날과 시험하는 날을 따로 잡아요
인터넷으로 물건을 파는 가게에게 개통일이란 몰 화면 맨 끝 결제 버튼이 실제로 눌리기 시작하는 날을 뜻합니다. 쓰시던 몰 플랫폼이 이미 있다면 그 운영자 메뉴 안에 가맹 정보를 입력하고, 장바구니에서 결제 완료 화면까지 손님 발걸음이 한 번도 끊기지 않는지 따라가 봐야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떤 플랫폼이든 결제창을 이어 드리고, 아직 내 몰이 없다면 몰을 꾸리는 일부터 대신 맡습니다. 맡기실 범위는 상담에서 먼저 정해 두고, 어디까지 해 드리는지 시작 전에 말씀드립니다. 몰을 새로 꾸리는 경우라면 결제창 자리를 처음부터 비워 두고 짜는 편이 일정이 덜 밀립니다.
결제창을 붙이는 날과 손님에게 여는 날 사이에는 시험 결제를 하는 날을 꼭 끼워 두세요. 실제로 한 번 결제하고 취소해 보면서 금액이 맞게 찍히는지, 주문 내역과 결제 내역이 같은지, 취소가 제대로 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 하루를 건너뛰면 첫 주문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손님 앞에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대조표의 개통 일정 칸에도 연결하는 날과 시험하는 날을 나눠 적어 두면 견적끼리 비교가 쉬워집니다.
다른 견적서에 온라인 결제창 연결 일정이 적혀 있지 않다면, 연결을 누가 해 주는지와 시험 결제를 함께 봐 주는지도 물어보세요. 연결은 사장님이 직접 하라고 안내하는 곳도 있고 대신 해 주는 곳도 있어서, 같은 개통이라도 사장님이 들여야 하는 시간이 다릅니다.
견적서 사진과 쓰고 계신 플랫폼 이름을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연결 일정까지 포함한 대조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합니다.
개통 일정을 비교할 때는 이렇게 적어 보세요
며칠이라는 숫자 옆에 어디서부터 센 날인지 적습니다
영업일 기준인지 달력 기준인지 함께 확인합니다
단말기는 기기 받는 날, 쇼핑몰은 시험 결제 날까지 넣습니다
문 여는 날보다 하루 이틀 앞에 여는 날을 둡니다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개통 일정,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하고 언제 개통되나요?
서류가 손에 다 모여 있다면 연락하신 날 바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날 마치지 못하면 이튿날에는 손님 결제가 열리도록 날짜를 잡습니다.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서류 상태나 확인할 내용에 따라 그 안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날짜를 앞당기려면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 확인, 정산 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미리 준비해 두시면 좋고, 업종이나 결제 방식에 따라 더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처음 통화에서 한꺼번에 알려 드립니다. 일정이 밀릴 기미가 보이면 미리 말씀드려 손님 맞을 준비가 흐트러지지 않게 합니다. 다른 견적서의 개통 일정과도 출발점을 맞춰 대조표에 나란히 적어 드리니, 어느 쪽이 문 여는 날에 맞출 수 있는지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견적서마다 개통 기간이 다르게 적혀 있으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숫자보다 어디서부터 셌는지와 주말을 넣었는지를 먼저 맞춰 보셔야 합니다.
상담한 날부터 센 사흘과 서류를 모두 낸 날부터 센 사흘은 실제로 열리는 날이 다릅니다. 영업일로 세는 곳이라면 금요일에 서류를 낸 경우 주말이 지나야 일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대조표의 개통 일정 칸에는 숫자와 함께 출발점과 세는 기준을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견적서에 이 내용이 없다면 서류를 다 내면 며칠 만에 손님 결제를 받을 수 있는지, 그 며칠에 주말이 들어가는지를 물어보세요. 상담에서 이 질문 문장을 적어 드리니 그대로 읽어 주시면 되고, 답을 받아 채우시면 문 여는 날에 맞는 견적이 어느 쪽인지 드러납니다.
개통을 빨리 하려면 무엇을 미리 준비해 두면 되나요?
도장 찍힌 서류 셋이면 출발선에 섭니다.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본인임을 보여 줄 신분 확인,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을 먼저 꺼내 두세요.
업종이나 결제 방식에 따라 추가로 필요한 것이 있을 수 있는데, 어느 서류가 모자란지 하나씩 묻고 답하다 보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첫 통화에서 가게에 필요한 서류를 한꺼번에 알려 드리고, 사진으로 미리 보내 주시면 확인을 먼저 시작합니다. 단말기가 필요한 가게라면 기기를 둘 자리와 계산하는 방식을 알려 주시고, 쇼핑몰이라면 쓰시는 플랫폼 이름과 관리자 접속이 가능한지를 알려 주시면 연결 준비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도 같이 말씀해 주세요.
단말기를 쓰면 기기가 오는 데 시간이 더 걸리나요?
기기가 도착해 설치되는 날까지 함께 봐야 하니 링크 결제보다는 하루쯤 여유를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개통 일정에 맞춰 단말기를 준비해 보내 드리고, 배송비와 설치비는 받지 않습니다. 기기를 받으신 뒤에는 시험 결제로 결제와 취소가 제대로 되는지 함께 확인하고 나서 손님을 맞으시도록 합니다. 처음 다루는 기기는 영수증 출력이나 취소 방법을 익히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니, 문 여는 날보다 하루 이틀 앞에 기기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테이블에서 계산하거나 이동하며 결제하는 업종이라면 무선 단말기가 편합니다. 기기가 오기 전에 손님을 받아야 한다면 결제 링크로 먼저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매장이 열리기 전에 결제 링크로 먼저 받아도 되나요?
네, 그렇게 시작하는 가게가 많습니다. 결제 주소는 기다릴 기기가 없으니 열리는 날 저녁부터 손님 휴대폰으로 바로 날려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인데 예약금이나 사전 주문을 먼저 받고 싶으시거나, 손님 댁이나 현장으로 찾아가 일하신다면 링크로 문을 열고 단말기는 뒤따라 붙이시면 됩니다. 결제 방식을 첫날 한꺼번에 다 갖출 까닭은 없습니다. 저희는 링크만으로 시작하셔도 여는 날 비용을 받지 않으며, 돈이 들어오는 날도 당일과 이튿날 가운데 고르시게 합니다. 다른 업체 견적과 나란히 놓으실 때는 링크 결제에 매긴 요율이 단말기 쪽과 같은지, 링크를 쓰는 동안만 따로 매달 나가는 돈이 있는지 물어 표의 해당 칸에 적어 두세요. 첫 링크는 통화하며 함께 보내 봅니다.
쇼핑몰 결제창은 연결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플랫폼과 몰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연결하는 날과 시험 결제하는 날을 나눠 잡으시면 일정이 안정적입니다.
쓰시는 몰 플랫폼에 운영자 계정으로 들어가 결제 정보를 넣은 뒤, 사장님 카드로 한 번 사 보고 곧바로 취소해 금액과 주문 기록이 서로 맞는지 살핍니다. 저희는 플랫폼 종류를 따지지 않고 결제창을 이어 드리며, 몰 자체가 없으시면 꾸리는 일도 대신 맡습니다. 맡기실 범위는 상담 자리에서 먼저 정하고 시작 전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알려 드립니다. 다른 견적서를 볼 때는 연결 작업을 그 업체가 해 주는지, 사장님이 설명서를 보며 직접 해야 하는지도 물어 두세요. 같은 개통이어도 사장님이 쏟을 저녁 시간이 달라집니다. 플랫폼 이름 하나만 알려 주시면 날짜를 같이 잡겠습니다.
개업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맞출 수 있을까요?
개업일 하나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그 날짜에 깃발을 꽂고 서류 접수일과 기기 도착일을 앞쪽으로 배치한 날짜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보통은 서류를 미리 갖추고, 기기는 개업 하루 이틀 전에 받아 시험 결제를 해 두고, 쇼핑몰이라면 연결과 시험 결제를 개업 전에 마치는 순서로 잡습니다.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진행하지만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여유를 하루쯤 두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날짜가 아주 촉박하다면 결제 링크로 먼저 열어 손님을 받고 단말기를 뒤이어 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정표는 대조표 아래에 붙여 다른 견적의 개통 일정과 함께 보실 수 있게 보내 드리고, 진행 중에 바뀌는 것이 있으면 그때마다 고쳐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