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를 나란히 놓고 보면 입금일 칸은 대개 짧게 적혀 있습니다. 다음 날, 이틀 뒤, 주 단위처럼 한두 단어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율은 숫자끼리 크고 작음을 따지면 되지만, 입금일은 날짜라서 그렇게 단순하게 줄을 세우기 어렵습니다.
같은 다음 날이라는 글자 뒤에 서로 다른 달력이 숨어 있는 일도 흔합니다. 그래서 이 줄은 글자를 그대로 비교하기보다 달력 위에 풀어 놓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 번 풀어 놓으면 생각보다 차이가 크다는 데 놀라시는 분이 많습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칸을 그리고, 요일마다 매출이 하나씩 났다고 가정합니다. 그다음 견적마다 그 매출이 어느 요일에 통장에 닿는지 화살표처럼 이어 적어 봅니다. 영업일로 세는 견적이라면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매출이 모두 월요일이나 화요일로 몰리고, 달력 날짜로 세는 견적이라면 하루씩 뒤로 고르게 밀립니다.
주말 매출이 큰 가게일수록 이 그림의 차이가 통장 사정에 크게 드러납니다. 화살표 몇 개만 그려 봐도 어느 견적이 주초에 통장을 비게 만드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연휴가 끼는 주를 한 번 더 그려 보시면 차이는 더 분명해집니다. 명절처럼 쉬는 날이 사흘 넘게 이어지면 영업일 기준 견적에서는 그 기간 매출이 연휴가 끝난 뒤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연휴 동안 재료를 사고 아르바이트 급여를 줘야 하는 가게라면, 이 며칠이 생각보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받아 두신 견적마다 평소 한 주와 연휴가 낀 한 주를 달력으로 그려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그림으로 보면 말로 들을 때보다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그날 받는 쪽과 이튿날 받는 쪽은 가게마다 맞는 곳이 달라요
저희 칸의 입금일은 미리 정해 두지 않고 사장님이 직접 고르시도록 비워 둡니다. 매출이 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에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하나를 정하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가게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날과 들어오는 날을 어떻게 맞추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재료를 매일 사는 가게와 일주일에 한 번 몰아 사는 가게는 맞는 쪽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르시기 전에 한 주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먼저 떠올려 보시길 권합니다.
재료나 물건값을 날마다 치르는 가게라면 그날 받는 쪽이 숨통을 틔워 줍니다. 아침에 산 재료값을 저녁 매출로 바로 메울 수 있으니 통장에 여유를 쌓아 두지 않아도 하루가 돌아갑니다. 갓 문을 연 가게처럼 아직 모아 둔 돈이 넉넉하지 않을 때에도 이 방식이 마음을 편하게 해 줍니다.
손님이 몰리는 날 매출이 그날 바로 들어오니 다음 날 장사를 준비하기가 수월합니다. 돈이 나가는 날이 매일인 가게라면 이쪽을 먼저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반대로 하루 매출을 다음 날 아침에 차분히 맞춰 보는 습관이 있거나, 물건값을 정해진 요일에 몰아서 치르는 가게라면 이튿날 받는 쪽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하루 단위로 장부를 맞추기가 깔끔하고, 그날 저녁의 바쁜 정리 시간에 입금까지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셔도 돈이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조항에 그대로 적고, 운영해 보시다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해 정하시면 됩니다.
다른 견적의 입금 주기는 질문 세 개로 풀립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의 입금일 칸이 짧게 적혀 있다면, 그 업체에 세 가지를 물어보시면 대부분 풀립니다. 첫 번째는 날짜를 영업일로 세는지 달력 날짜로 세는지입니다. 두 번째는 날마다 그날 몫이 들어오는지, 며칠 치를 모아 정해진 요일에 보내는지입니다.
세 번째는 카드사별로 나뉘어 들어오는지, 한 번에 합쳐서 들어오는지입니다. 답이 셋 다 모이면 달력 위에 화살표를 정확히 그릴 수 있고, 다른 견적과 같은 그림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질문은 장부를 맞추는 수고와 관련이 있습니다. 카드사별로 따로 들어오면 하루에 여러 번 입금이 찍혀 그날 매출과 맞춰 보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에 합쳐서 들어오면 금액 하나만 확인하면 되니 혼자 가게를 꾸리는 사장님께는 이 차이도 작지 않습니다.
대조표의 입금일 줄 아래에 이 내용을 한 줄 더 적어 두시면, 같은 이튿날 입금이라도 손이 덜 가는 쪽이 어디인지 드러납니다. 입금 날짜와 입금 모양을 함께 보시는 것이 요령입니다.
답을 받기 어렵다면 계약서 초안의 정산 조항을 찾아보세요. 날짜를 세는 기준과 지급 방식은 대개 그 조항에 적혀 있습니다. 초안을 보내 주시면 해당 문장을 함께 찾아 달력 그림으로 옮겨 드립니다. 상담에서 세 가지 질문을 문장으로 적어 드리니 그대로 읽어 주시고, 답을 받아 오시면 대조표에 채워 넣으면 됩니다.
이렇게 모은 답은 나중에 계약서에 서명하실 때 정산 조항이 상담 내용과 같은지 확인하는 기준으로도 쓰입니다. 질문 세 개를 들고 통화하시면 십 분 안에 대부분의 칸이 채워집니다.
입금일은 요율과 함께 한 해 그림에 넣어 보세요
입금일은 금액으로 빠지는 돈이 아니라서 비용 비교에서 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매출이 통장에 늦게 닿을수록 그사이 다른 데서 돈을 끌어와야 하는 날이 늘어납니다. 그 날수만큼 가게 돈이 묶여 있는 셈이니, 실수령을 따질 때는 입금일도 함께 놓고 보셔야 합니다.
요율이 조금 낮아도 입금이 며칠씩 늦는 견적과, 요율이 조금 높아도 그날 받는 견적은 가게에 따라 무게가 뒤바뀔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장님 가게의 돈 흐름이 정합니다. 그래서 이 줄은 비용 줄과 같은 표에서 함께 다뤄야 제 무게를 찾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받아 두신 견적서를 같은 여섯 줄로 세운 다음, 요율과 해마다 나가는 돈, 여는 비용을 한 해 금액으로 더하고 그 옆에 입금일을 달력 그림으로 붙여 드립니다. 금액 줄과 날짜 줄을 함께 보시면, 어느 견적이 돈을 덜 떼는지와 어느 견적이 돈을 빨리 주는지가 한 장에 정리됩니다.
두 가지가 같은 견적에서 함께 좋다면 고르기 쉽고, 엇갈린다면 가게 사정에 따라 어느 쪽을 더 무겁게 볼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정답은 사장님 장부 안에 있습니다.
베스트페이 칸에는 요율을 업종과 결제 방식을 본 뒤 적고, 입금일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으로 적습니다. 여는 비용 줄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으니 비워 둡니다. 해마다 나가는 돈과 보증보험은 해당되면 금액과 시기를, 해당되지 않으면 해당 없음이라고 적고 심사는 거칩니다.
이렇게 채운 표를 받아 보시고 시간을 두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다른 견적이 더 맞는다면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도 저희 일입니다.
고르신 입금일은 계약서 정산 조항에서 다시 확인해요
상담에서 정한 입금일이 계약서에 그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통화로는 그날 받는다고 들었는데 계약서 초안에는 영업일 기준 이튿날로 적혀 있거나, 메신저로 받은 조건과 정산 조항의 표현이 미묘하게 다른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기준이 되는 것은 서명한 계약서이니, 이 조항만큼은 대조표와 한 글자씩 맞춰 보셔야 합니다. 정산 계좌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적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베스트페이는 계약서 정산 조항을 대조표의 입금일 줄과 나란히 놓고 서명 전에 함께 읽는 시간을 갖습니다. 고르신 쪽이 당일정산인지 익일정산인지, 주말과 공휴일 매출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돈이 닿는 계좌가 어디인지를 한 줄씩 짚어 봅니다.
다른 업체와 계약하실 때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입금일 조항 한 줄이 매달 통장 사정을 좌우하니, 서명 전에 몇 분 들여 읽는 값은 충분합니다.
장사를 이어 가다 보면 처음 정한 입금일이 어딘가 어긋난다고 느끼시는 날이 옵니다. 하루 매상이 두 배로 불었거나, 거래처에 물건값을 치르는 요일이 바뀌었거나, 직원 월급날을 옮기셨을 때가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바뀐 지출 요일을 다시 들어 보고 그날 받기와 이튿날 받기 가운데 어느 쪽이 나을지 함께 따져 드립니다.
바꾸기로 하시면 그 내용도 문서로 정리해 말로만 바뀌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새 견적서가 손에 들어왔다면 그것까지 같이 보내 주세요. 지난번 달력 그림 옆에 새 칸을 붙여 다시 그려 드립니다.
입금일을 비교할 때는 업체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날짜를 영업일로 세는지 달력 날짜로 세는지 묻습니다
그날 몫이 매일 오는지 며칠 치를 모아 오는지 묻습니다
카드사별로 따로 오는지 한 번에 합쳐 오는지 묻습니다
답을 받으면 한 주 매출을 달력에 놓고 화살표로 이어 봅니다
PG사 카드결제 도입 상담 입금일,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가요?
어느 한쪽이 늘 이긴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장 보는 날이 날마다 있는 가게냐, 한 요일에 몰아 치르는 가게냐가 답을 가릅니다.
재료나 물건값을 날마다 치르는 가게라면 그날 받는 당일정산이 숨통을 틔워 주고, 갓 문을 열어 모아 둔 돈이 넉넉하지 않을 때에도 마음이 편합니다. 반대로 하루 매출을 다음 날 아침에 차분히 맞춰 보거나, 물건값을 정해진 요일에 몰아서 치르는 가게라면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고르시기 전에 한 주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달력에 적어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베스트페이는 두 방식 가운데 고르신 쪽을 계약서 정산 조항에 적고, 운영해 보시다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해 정할 수 있게 해 드립니다.
견적서에 다음 날 입금이라고 적혀 있으면 다 같은 건가요?
글자는 같아도 뒤에 깔린 달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쉬는 날을 날짜에서 빼고 세는 곳인지에 따라 토요일 장사 몫이 손에 닿는 요일이 갈립니다.
영업일 기준이라면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매출이 모두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몰려 들어오고, 연휴가 끼면 그보다 더 늦어집니다. 달력 날짜 기준이라면 하루씩 고르게 뒤로 밀립니다. 주말 매출이 큰 가게일수록 이 차이가 주초 통장 사정을 크게 바꿉니다. 견적서에 기준이 적혀 있지 않다면 그 업체에 직접 물어보시거나 계약서 초안의 정산 조항을 찾아보세요. 상담에서는 받아 두신 견적마다 평소 한 주와 연휴가 낀 한 주를 달력 그림으로 풀어 나란히 보여 드리니, 같은 글자 뒤의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산 받는 계좌는 아무 통장이나 지정할 수 있나요?
저희 쪽 정산은 대표자 이름으로 열어 둔 사업용 통장 한 곳으로만 보냅니다. 배우자나 직원 이름의 계좌는 받는 곳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가게 매출이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모여야 장부와 세금 신고를 맞추기도 깔끔하고, 나중에 매출 내역을 확인할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아직 사업용 계좌를 따로 만들지 않으셨다면 개통 준비를 하면서 함께 마련해 두시길 권합니다. 서류를 준비하실 때 이 계좌 정보도 같이 보내 주시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다른 업체 견적을 비교하실 때도 정산 계좌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대조표에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계좌 조건은 계약서 정산 조항에 입금일과 함께 적히니, 서명 전에 두 줄을 같이 읽어 보세요.
주말이나 연휴 매출은 언제 들어오나요?
견적마다 다르니 연휴가 낀 한 주를 달력에 그려 각각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정산하는 곳이라면 쉬는 날 매출은 연휴가 끝난 뒤 한꺼번에 들어오고, 명절처럼 쉬는 날이 길게 이어지면 그 기간 재료비와 급여를 다른 데서 마련해야 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에서 고르신 입금일이 주말과 공휴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상담에서 계약서 정산 조항과 함께 짚어 드리고, 확정된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다른 업체 견적의 입금일 칸에 이 내용이 빠져 있다면 날짜를 세는 기준을 따로 물어보세요. 답을 받아 오시면 같은 달력 위에 화살표로 이어 견적끼리 나란히 그려 드립니다.
입금일도 실수령 비교에 넣어야 하나요?
넣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금액으로 빠지는 돈은 아니지만 가게 돈이 통장 밖에 묶여 있는 날수이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늦게 닿을수록 그사이 물건값이나 급여를 다른 데서 마련해야 하는 날이 늘어납니다. 요율이 조금 낮아도 입금이 며칠씩 늦는 견적과, 요율이 조금 높아도 그날 받는 견적은 가게 사정에 따라 무게가 뒤바뀔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견적마다 요율과 해마다 나가는 돈, 여는 비용을 한 해 금액으로 더하고, 그 옆에 입금일을 달력 그림으로 붙여 한 장으로 드립니다. 금액 줄과 날짜 줄이 같은 견적에서 함께 좋다면 고르기 쉽고, 엇갈린다면 가게 돈 흐름을 들어 보고 어느 쪽을 무겁게 볼지 함께 정합니다.
처음 고른 입금일을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바꾸실 수 있습니다. 장사를 하다 맞지 않는다 싶으시면 그때의 돈 흐름을 들려주시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매출 규모가 커지거나, 재료를 사는 방식이 바뀌거나, 직원 급여일이 달라지면 처음 고른 입금일이 덜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지금 가게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다시 들려주세요. 한 주 동안의 흐름을 달력에 놓고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어느 쪽이 맞을지 함께 따져 봅니다. 바꾸기로 정하시면 그 내용도 계약서 조건으로 정리해 드려 말로만 바뀌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다른 업체와 계약하실 때도 입금일을 나중에 바꿀 수 있는지, 바꾸면 조건이 달라지는지를 미리 물어 대조표에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입금일까지 비교한 대조표는 어떻게 받나요?
찍어 둔 견적서와 함께 한 주 동안 지출이 몰리는 요일을 두어 줄 메모로 문자방이나 카카오톡 창에 남겨 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입니다.
보내 주신 견적서는 여섯 줄 표로 옮기고, 입금일 줄은 평소 한 주와 연휴가 낀 한 주를 달력 그림으로 풀어 붙여 드립니다. 날짜를 세는 기준이나 입금이 묶이는 방식이 적혀 있지 않은 견적에는 그 업체에 물어볼 질문 세 개를 달아 드립니다. 맨 오른쪽 베스트페이 칸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을 고르시면 어떤 그림이 되는지 두 경우를 모두 그려 드리니, 비교해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표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려 다른 분과 함께 보시면서 천천히 고르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